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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필름 들뜸, 시공 현장에서 본 3가지 차이카테고리 없음 2026. 10. 19. 10:09반응형
문짝이나 선반이 낡았을 때 교체 대신 인테리어 필름을 많이 알아보시죠. 그런데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게 '붙이고 나서 들뜨지 않나요?'예요.
오늘은 실제 시공 현장 사진으로, 필름이 오래 가려면 무엇을 봐야 하는지 차근차근 보여 드릴게요.
1. 바탕 정리가 먼저예요
아래 사진은 욕실 앞 슬라이딩도어에 흰색 필름을 붙이는 중이에요. 손잡이 주변처럼 손이 자주 닿는 곳은 모서리부터 들뜨기 쉬워서, 붙이기 전에 표면 먼지와 기름기를 꼼꼼히 닦아요.

시공이 끝난 모습이에요. 같은 문인데 색이 밝아지니 욕실 입구가 훨씬 깔끔해 보여요.

2. 모서리와 이음새를 어떻게 마감하느냐
선반에 연회색 마블 필름을 붙이는 과정이에요. 넓은 면보다 모서리와 앞면 끝선이 들뜸을 좌우해요. 끝선은 살짝 감아 돌리고, 필요하면 프라이머로 접착력을 보강해요.


3. 필름 종류를 자리에 맞게 고르기
자재상에 가면 색과 무늬가 정말 다양해요. 욕실 문처럼 습기가 있는 곳, 주방처럼 열과 기름이 닿는 곳은 맞는 제품을 골라야 오래 갑니다.

시공에 쓰는 헤라와 칼이에요. 기포를 밀어내고 끝선을 깔끔하게 자르는 도구라, 셀프로 하실 때도 이것만큼은 준비하시는 게 좋아요.

정리하면
- 붙이기 전 바탕 정리
- 모서리·끝선 마감과 프라이머
- 자리에 맞는 필름 선택
비용은 문 크기와 현재 상태에 따라 달라요. 사진 보내주시면 견적 드려요.
사진은 모두 실제 시공 현장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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